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제9대 이사장에 현 김일동 이사장(사진)이 연임되었다. 한국예선업협동조합은 지난달 2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치러진 임시총회에서 조합원 선거를 통하여 대륙상운(주) 김일동 대표이사가 당선되어 연임되었다고 밝혔다.
김일동 이사장은 예선업의 발전과 조합원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예선업과 관련된 법과 제도를 재정비하고 예선사용료 조정시기 정례화, 공제사업 확대와 내실화를 통하여 조합의 위상 제고는 물론 조합원사에 각종 혜택이 부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임기중에 다음 세대를 이끌어 나갈 후진 양성에 최선을 다하여 조합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제9대 김일동 이사장의 임기는 2025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 까지이다.
한편, 예선업협동조합은 임시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였다. 새로 선임된 조합 임원의 이사진으로는 ▲고려예선(주) 이정경 대표이사 ▲(주)국제해운 윤여일 대표이사 ▲대동해운(주) 백용순 대표이사 ▲동신해운(주) 장혁준 대표이사 ▲바다해운(주) 박송식 대표이사 ▲선진종합(주) 정재윤 대표이사 ▲(주)선화 장동욱 대표이사 ▲영운선박(주) 최성용 대표이사 ▲(주)조광선박 김경민 대표이사 ▲해도선박(주) 정태룡 대표이사 ▲(합)해양선박 김경호 대표이사를 선임하였다. 감사로는 ▲남해선박(주) 고륜 대표이사 ▲메타예선(주) 조해석 대표이사를 선임하였다. 동 임원진의 임기 역시 2025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 까지이다.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제9대 이사장에 현 김일동 이사장(사진)이 연임되었다. 한국예선업협동조합은 지난달 2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치러진 임시총회에서 조합원 선거를 통하여 대륙상운(주) 김일동 대표이사가 당선되어 연임되었다고 밝혔다.
김일동 이사장은 예선업의 발전과 조합원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예선업과 관련된 법과 제도를 재정비하고 예선사용료 조정시기 정례화, 공제사업 확대와 내실화를 통하여 조합의 위상 제고는 물론 조합원사에 각종 혜택이 부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임기중에 다음 세대를 이끌어 나갈 후진 양성에 최선을 다하여 조합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제9대 김일동 이사장의 임기는 2025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 까지이다.
한편, 예선업협동조합은 임시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였다. 새로 선임된 조합 임원의 이사진으로는 ▲고려예선(주) 이정경 대표이사 ▲(주)국제해운 윤여일 대표이사 ▲대동해운(주) 백용순 대표이사 ▲동신해운(주) 장혁준 대표이사 ▲바다해운(주) 박송식 대표이사 ▲선진종합(주) 정재윤 대표이사 ▲(주)선화 장동욱 대표이사 ▲영운선박(주) 최성용 대표이사 ▲(주)조광선박 김경민 대표이사 ▲해도선박(주) 정태룡 대표이사 ▲(합)해양선박 김경호 대표이사를 선임하였다. 감사로는 ▲남해선박(주) 고륜 대표이사 ▲메타예선(주) 조해석 대표이사를 선임하였다. 동 임원진의 임기 역시 2025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 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