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안해운의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논의 실시
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은 지난달 30일 8층 대회의실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과 함께 연안해운 정책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방문은 조경태 의원이 지난 국회에서 이야기해 온 연안해운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조경태 의원은 현역 최다선인 6선 의원으로 부산 사하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중화민국 의원친선협회 회장, 국민의힘 격차해소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조의원은 부산 지역구 의원인 만큼 해운과 바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조경태 의원은 연안해운 산업의 현장 목소리와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세부 내용으로는 ▲내항상선 선원 비과세소득 확대를 위한 『소득세법』 개정 ▲선내 근로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선원법』 개정 ▲외국인 해기사 도입을 위한 제도 개선 ▲우수선화주 세제혜택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내항해운지원』 특별법 제정과 우수선화주 인증제도 예산 확보를 위한 요청사항 등의 내항해운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현안 상황이였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조합과 조경태 의원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조경태 의원은 간담회 자리에서 “조합이 연안해운을 위해 이렇게 많은 역할을 해주고 있어서 고맙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안정적으로 선사들이 경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이 꼭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조합은 앞으로도 국회, 정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연안해운의 발전과 조합원의 권익 보호에 더욱 힘쓸 것이라 밝혔다.
- 연안해운의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논의 실시
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은 지난달 30일 8층 대회의실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과 함께 연안해운 정책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방문은 조경태 의원이 지난 국회에서 이야기해 온 연안해운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조경태 의원은 현역 최다선인 6선 의원으로 부산 사하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중화민국 의원친선협회 회장, 국민의힘 격차해소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조의원은 부산 지역구 의원인 만큼 해운과 바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조경태 의원은 연안해운 산업의 현장 목소리와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세부 내용으로는 ▲내항상선 선원 비과세소득 확대를 위한 『소득세법』 개정 ▲선내 근로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선원법』 개정 ▲외국인 해기사 도입을 위한 제도 개선 ▲우수선화주 세제혜택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내항해운지원』 특별법 제정과 우수선화주 인증제도 예산 확보를 위한 요청사항 등의 내항해운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현안 상황이였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조합과 조경태 의원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조경태 의원은 간담회 자리에서 “조합이 연안해운을 위해 이렇게 많은 역할을 해주고 있어서 고맙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안정적으로 선사들이 경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이 꼭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조합은 앞으로도 국회, 정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연안해운의 발전과 조합원의 권익 보호에 더욱 힘쓸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