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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무운 칼럼] 피고용인 시절의 보람과 자부심
45년에 달하는 오랜 해운매체 종사기간 중 18 년 정도를 피고용인으로 근무했었다. 이 중 발행인(대표이사 사장), 편집인, 편집국장 등 임원으로 지낸 세월이 9년에 이른다. 나머...
취재부
2017-04-11
조회수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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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조선에는 퍼주고 해운은 외면하고
국내 대형 조선소 중 하나인 대우조선해양에 또 다시 국민 혈세가 천문학적 규모인 조 단위의 자금 지원이 결정되었다. 지금까지 늘 “이번이 마지막 지원”이라고 공언하면서 계속해서 퍼...
취재부
2017-04-11
조회수
57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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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노트북을 열며] SM상선의 약진이 기대되는 이유
“신규 원양선사 SM그룹이 한진해운의 기존 해운 네트워크 및 물동량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현대상선이 향후 10% 이상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신규 선사가 성공적으로 안착...
취재부
2017-03-28
조회수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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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무운 칼럼] 읍참마속(泣斬馬謖)의 K기자
1982년 해운 주간지 편집이사(편집국장) 시절에 일어난 사건이 있었다. 당시 필자가 관장하는 편집국에는 취재 및 외신 기자들이 10여명 , 그리고 자료 및 제작부원이 10여명 등...
취재부
2017-03-14
조회수
4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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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한국 해운의 미래는 인재 양성에 달렸다
얼마전 파산한 국내 랭킹 1위 선사였던 한진해운 사태는 상당한 후유증을 불러왔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안타까운 바는 적지 않은 해운 경력을 지닌 해운인들을 졸지에 실업자 신세로 전락...
취재부
2017-03-14
조회수
3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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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무운 칼럼] 실패한 2세 해운 경영인 이야기
최근 들어 곤충을 개나 고양이처럼 반려동물 삼아 양육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중 나비나 잠자리처럼 번데기에서 허물을 벗고 날아다니는 곤충들도 많다. 이런 유형의 곤충을 키...
취재부
2017-03-07
조회수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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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되풀이되는 한국 해운기업 도산 역사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다. 그런데 해운계에 이 말이 제대로 인식되고 있는지 의문이다. 최근 파산한 한진해운의 상황에서 되풀이 되는 해운기업 실패 모습을 목...
취재부
2017-03-07
조회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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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무운 칼럼] 군 복무 경험이 삶에 큰 영향 끼쳐
지금까지 필자는 7권의 단행본을 저술한 바 있다. 이 중 5권은 해운 경영인들의 평전이다. 처음에는 해운인 평전을 필자가 발행하는 해운 주간지에 연재 형태를 취했다. 그러자 어떤 ...
취재부
2017-02-21
조회수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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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다시 해운입국 기치 올리자
70년대 한국 외항해운계가 역동적이었다는 점은 단순히 국적선사나 대리점 선사들이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흐름 때문만은 아니다. 또 해운인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 스카우트 열풍으로 모...
취재부
2017-02-21
조회수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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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무운 칼럼] 편집권 침해에 따른 L전무와 갈등
신문방송을 망라해서 어떤 형태의 매체이든 기자들을 관장하는 책임자를 흔히들 데스크라 부른다. 신문에서는 편집국장, 방송에서는 보도국장이 그러하다. 해운 주간지에서도 편집국장이 해운...
취재부
2017-02-14
조회수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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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한진해운 비극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한진해운이 법원의 파산 결정으로 정확히 40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8.15 광복 후 우리 외항해운계에서는 수많은 해운기업들이 생성과 소멸을 거듭한 바 있었다...
취재부
2017-02-14
조회수
3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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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노트북을 열며] 해운물류국에 대한 새로운 기대
최근 탄핵정국과 더불어 인기를 끌고 있는 JTBC의 ‘썰전’에 지난 주 방영분에는 대권 잠룡 분석 특집으로 바른정당의 유승민 의원이 출연해서 여러가지 정책 관련 검증을 받는 시간을...
취재부
2017-02-08
조회수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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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무운 칼럼] 해공의 흥망성쇠를 지켜 본 유일한 기자
한국 1위이자 세계 7위의 대형 국적선사 한진해운의 몰락을 지켜보면서 해운기자로서 남다른 감회를 느꼈다. 다름 아닌 한국 1위 해운회사들의 운명이 참으로 기구했다는 점이다. 50년...
취재부
2017-02-08
조회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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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국간 항로에서 새로운 탈출구 모색해야
그렇지 않아도 전 세계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불확실성이 확산되고 있는 터에 미국의 트럼프 정부 출범으로 세계 경제∙무역에서의 불확실성은 더욱 확산될 조짐이다. 이에 따라 ...
취재부
2017-02-08
조회수
27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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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무운 칼럼] 한 순간에 가버린 해운기업 사연(1)
▲해공이 70년대 초 극동-북미 정기항로에 투입했던 재래선 최근 한국선주협회가 밝힌 자료에 의하면 한국선주협회 회원사였다가 폐업 또는 영업 중단으로 탈회한 선박운항업체가 24개 사...
취재부
2017-01-24
조회수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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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해운 선진국 진입의 장애 요인
한국의 외항해운이 선진 해운국 진입 문턱에서 수년 동안 더 이상 전진을 못한 채 지척거리고 있다. 급기야 지난해에는 상당 부분 뒷걸음 쳐 후퇴하는 형국까지 초래해 버렸다. 다름 아...
취재부
2017-01-24
조회수
5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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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무운 칼럼] 70년대 해운 여기자들의 이모저모
▲취재팀장 시절의 필자1970년대가 의미하는 한국 사회 전체의 특징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정치적으로는 유신 독재가 기승을 부리던 시기였다. 경제적으로는 경제 개발 5...
취재부
2017-01-10
조회수
6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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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해운력이 뒷받침되어야 영해도 지킨다
중세기 이후 현대까지, 다시 말해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쳐 오늘의 정보화 사회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지배해 온 한 문장이 존재한다. “바다를 지배하는 국가가 세계를 제패한다.”이...
취재부
2017-01-10
조회수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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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무운 칼럼] 새해, 한 살 더 추가가 뿌듯한 이유
일반적으로 나이 한 살 더 먹는 새해가 되면 아쉬움을 표시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인생의 황혼기인 노년을 맞은 사람들의 경우 지나 온 청춘에 대한 그리움이 밀려온다는 느낌들...
취재부
2017-01-03
조회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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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신년사] 다시 일어서는 한 해가 되었으면…
지금부터 30-40년 전인 70년대만 해도 해운인들의 모든 신년사에는 ‘희망찬 새해 …’ 같은 표현이 반드시 등장했었다. 그러다 80년대 중반, 수 년 동안 해운 합리화 조치로 그...
취재부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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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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