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운송신문은 매주 수요일에 발간되는 주간 신문입니다.

1984년 10월에 창간되어 올해로 42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국내 해운 전문 주간지 중 세번째로 빠른 창간의 전통을 보유한 주간지입니다.

특히 해상화물운송을 비롯해서, 항공화물운송, 구리고 육상화물운송 등 수출입에 관련된 전 운송 분야를 망라한 국내 최초의 종합운송 전문지로 출범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무역운송신문의 특징

해운을 중심으로 전 수송 분야의 기사를 다루면서 품격 있는 자기 소리를 내는 주간신문입니다.

더불어 국내 해운 전문 언론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해양수산부 출입 해운기자단에 소속되어 국내외 해운항만물류 전 분야에서 깊이 있는 취재와 정론직필의 보도를 감당해 나가고 있습니다.

무역운송신문 이일우 발행인 약력

해운 전문 언론계의 전설적 인물인 이종옥 전 발행인의 아들로서 중학생 시절부터 아버지의 기사를 타이핑하고 지면 신문을 편집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해운 언론과 가까운 삶을 살아 왔습니다. 

명지대학교 통신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6년 무역운송신문에 입사하여, 해운 전문 기자로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0년 해운 전문지 기자단에 들어가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에 본지 편집부장, 2024년에 본지 편집국장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상 경력으로는 2019년 한국해운조합 70주년 기념 유공, 2025년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